그럴 거면 뭐하러 특실 객차 달아놓냐?


차라리 특실객차들만 따로 떼 내서 황금시간대에 특실전용열차로 운행하든가. 입석승객은 전혀 받지 않고 오직 좌석승객만 받는 식으로다가.



2007년 10월 1일자를 기해 부활한 무궁화호 특실이 2019년 1월 1일을 기해 다시 일반실로 돌아가는 걸 보니,


12년 동안 무궁화 특실 장사가 그렇게 안 되었나 싶은 의문도 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