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항차는 100% 동인천급행에만 투입중이고 중저항 퇴역 후에는 납작이도 동원되고 있다. 근데 그 동시에 가끔씩 동글이와 뱀눈이도 투입되고 아주 드물게 삼눈이도 투입된다.


사실 동글이 이상은 동인천급행에 넣으면 안된다. 동인천-용산이라는 단거리를 뛰기에 동글이도 오버스팩이고 삼눈이는 오버스팩을 넘어 너무 비효율적이다. 비행기로 설명하자면 인도받은지 얼마 안된 A350이 국내선 뛰는 느낌?

그리고 저항이 동인천-용산, 납작이가 인천-소요산 그 이상의 거리를 갔다가는 100% 도중에 퍼진다.

그리고 천안/신창 급행의 경우에는 고속안정성도 필요하기에 싱글암 팬터그래프 단 삼눈이가 주력으로 뛰고있음. 그러니까 신차는 천안사는 내 곁으로, 그리고 고물차는 최은지 곁으로 가야 한다.

여담으로 경인-경원선 계통들은 소요산행이 아닌이상 무조건 납작이, 동글이, 초기형 뱀눈이만 투입해야 한다. 신차들을 경부선 계통으로 집어넣어야 하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