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10년만에 반송에 가봤는데 정말 많이 달라졌더라

위에 반송선 지나가는건 옛날부터 알았지만 막상 고향가서 보니 세월의 흐름이 정말 느껴지더라.

솔직히 10년전엔 반송에 전철은 무슨? 했지만.. 유일하게 시내에서 반송으로 들어가는 좁아터진 골목길 위해 반송선이 지나던데 지금은

괜찮아도 공사중일땐 차들 어떻게 지나갔는지 궁금 -_-. 옆에 똥강도 복개하고 요상한 건물들도 들어선거 보니깐 나이 이십 몇줄 밖에 안되지만

세월 참 빠르다는 생각이 든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