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수원-청량리-제천-주덕-수원 (시계방향)
수원-주덕-제천-청량리-수원 (반시계방향)
뭐가 나음?
전자는 새벽 4시에 수원역을 가야 하며 충북선 하행 누리로는 아침에만 있어서 월요일까지는 주덕에서 버텨야[?] 한다는 게
후자는 벌써부터 표가 없어서[..]
제천-청량리는 특실을 끊어야 하거나 입석으로 가야 한다는 게 각각 단점-_-;
전자는 새벽 4시에 수원역을 가야 하며 충북선 하행 누리로는 아침에만 있어서 월요일까지는 주덕에서 버텨야[?] 한다는 게
후자는 벌써부터 표가 없어서[..]
제천-청량리는 특실을 끊어야 하거나 입석으로 가야 한다는 게 각각 단점-_-;
버스
ㄴㅋㅋㅋㅋㅋㅋ진리닼ㅋㅋㅋㅋㅋㅋ
-_- \'버스는 이용하지 않는다\' 라는 전제가 깔려있는거 보면 모르시겠나여...
충주는 벌레로 담근 술임 ㅋㅋㅋㅋ
이거나 저거나....반시계가 나아보이긴 한데...근데 꼭 충북선을 정ㅋ벅ㅋ 하겠다는게 아니면 진짜 뻘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