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충북선을 타본 적이 없어서 처음부터 끝까지 달려보려고 함
그래서..

수원-청량리-제천-주덕-수원 (시계방향)
수원-주덕-제천-청량리-수원 (반시계방향)

뭐가 나음?

전자는 새벽 4시에 수원역을 가야 하며 충북선 하행 누리로는 아침에만 있어서 월요일까지는 주덕에서 버텨야[?] 한다는 게
후자는 벌써부터 표가 없어서[..]
제천-청량리는 특실을 끊어야 하거나 입석으로 가야 한다는 게 각각 단점-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