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서울에서 충주가는 기차가 18시 03분에 있더군요? =ㅂ=;;
저녁 6시라는 소린데..전 회사원이거든요.. 6시에 끝나는 -_-;;
서울역에서 그나마 가깝지만..(지하철로 20분 -_-)
그래도 퇴근 시간과 이동시간을 고려하지 않은 것 같아서 속이 상하네요.
금요일에 내려가고싶은데.. 회사에 1시간 일찍 마쳐 달라고 하는 것도 눈치 보이구요..
19시정도면 이해할 수 있을 법 한데..
참.. ㅠㅠㅠ 왜 시간을 저렇게 했는지 미스테리네요
일개 회사원들의 시간에 맞출정도로 코레일은 무르지않음
ㄴ 근데 그 누리로란게 읽어보니 통근열차? 뭐 이런 개념인거 같던데 아닌가요? 그럼 퇴근시간 같은거에 맞춰서 해줄줄 알았거든요 ;
누리로는 원래는 통근형 급행열차라고 들어오기는 했는데, 그냥 무궁화호 대체개념이에요^^ 그리고 충주까지 가시려면 꼭 그거 안타셔도 조치원역가서 제천행 무궁화호로 갈아타시면 됩니다~ 조치원역 가는 기차는 아주 많으니까 조치원역에서 제천행 무궁화호 시간만 맞추시면 되겠네요^^
누리로가 그런목적이었군요
퇴근 시간 개념은 5시임.
그렇군요.근데 갈아타려니 돈이 꽤 많이 드는거 같아서 ㅠㅠ 참 이래나 저래나.. 여튼 넘 고마워용 +_+
충주는 버스가 개념
요금 차이는 몇백원밖에 안나요~ㅎㅎㅎ 환승하면 환승할인이 되거든요~~ 환승표를 끊으시면 되요 6시 이후에 환승으로 가시려면 7시 좀 넘어서 있기는 한데, 그냥 버스 타시는게 나을 것 같아요.ㅠ.ㅜ 7시 넘어서 출발하면 충주역에 거의 10시가 다되어 도착하네요;;;
엌ㅋ조회해보니 아닌 것도 있군요 어떤 기차인가에 따라서 요금이 달라져서 ㅋㅋ 헷헷 감사합니다요!
당신같은 사람이라면 나중에 오송역환승을 이용하시는것도 좋을듯--;;
아 사실 버스가 편하고 좋긴 한데요. 제가 집에 내려갈때 키우는 강아지랑 같이 가거든요. 이동 가방안에 넣구 버스 맨 뒤에 앉아서 안꺼내고 가는데.. 버스 기사 아저씨가 한날은 짐칸에 넣으라고 그러시더라구요. ㅠㅠ 여차여차해서 같이 타긴 했는데.. 그 후로부턴 버스타는게 무서워지더군요.. 그나마 기차타면 그런 일은 없으니까 기차타고 가려구요 ㅠㅠㅠ 으흐규귝규ㅠㅠㅠㅠㅠㅠ
서울발 제천행 누리로가 왜 하루에 한대밖에 없는지는 저도 좀 의문임................. 몇대 좀 더 투입했으면 좋겠는데........ 당분간은 조치원까지 가셔서 환승 하셔야할듯.
ㄴ 사람들 호응이 별로인거 같다는 글을 본거 같아요. 그래서 원래 신창까지였는데 그나마 제천까지 늘린거 아니였는지.. -_-ㅋ 저도 좀 .. 아니 시간만이라도 좀 ㅋㅋ 싶네요 으으!!
ㄴ 서울발 신창행은 수요 좋아요. 거의 천안부터 아산 온양온천 신창까지는 공기수송하지만.........
ㄴ 아 그렇군요.. 진짜ㅠㅠㅠ 코레일에 글이라도 올려야겠어요 징징징징ㅋㅋㅋㅋㅋ
충주는 그냥 고속버스가 개념
이미 KD가 서울-충주 이동수요를 쪽쪽 다 빨아먹어서, 코레일은 사실상 처치불가 ㅠㅠ
충북선누리로는 거의 테스트개념 아닌가
김개코// 근데.. 원래 어떠한 교통수단이던간에 애완동물 못들고 탈꺼임.. 특수목적견(ex-맹인안내견)같은거 빼놓고는... 아마 열차타도 차내승무원이 제지하는날도 잇을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