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인 기술에 저임금으로 터널 굴착 가능한 신공법 개발된 듯


방에 출구를 둔 땅굴의 경우 “군단 병력의 1/3 정도를 미리 한국군 군단 후방지역에 침투시켜 목을 점령하고 뒤를 압박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북한의 땅굴 굴착능력은 세계 최고수준”이라고 자랑하기도 했다.
북한 강원도에서 10km가 넘는 길이의 터널을 뚫는데 전혀 중장비를 사용하지 않고 삽과 곡괭이만 가지고 1m의 오차도 없이 관통에 성공했다는 것이다.
그는 이어 “남침 땅굴의 경우 하루에 10m 이상 판 곳도 있다”고 증언하기도 했다.
한 토목전문가는 “첨단 장비를 갖춘 우리 지하철 공사 현장에서도 하루 10m 작업속도는 어렵다”고 말했다.

http://www.newdaily.co.kr/html/article/2010/07/11/ARTnhn51520.html

그렇다면 개성공단파토나게 만든 북한측이 요구한 인당 월 300달러 주고 인민군 2000명만 들여오자... 장비값도 없고 장비 안굴리니 이산화탄소 배출 안되서 진정한 녹색교통 실현 되고 굴착토 처리도 깔끔하고.....

1조면 gtx건설하고 남는 돈으로 경인선 지하화까지 하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s. 이런 초능력 인민군 들여올거면 본햏사는 분당선 연장부터 어떻게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