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현 정부에서 공기업 사장들 대다수가 낙하산인사들. 전직 국회의원들 개국공신 자리임.

현재 사임한데는 농어촌공사 사장이 유일한데, 이양반은 친형이 전직 교육감인데 비리로 수배를 받아오다가 동생이 범인도피죄로 구속영장이 청구됨.

(원래 범인도피죄는 친족이 도피시키면 처벌을 하지 않지만, 친족이 제3자를 이용해서 도피시키면 처벌받음. 이양반은 2년전 총선때 형때문에 컷오프 당함.)


거기에 오늘 열차사고도 진짜 안전불감증인거 같다. 너무 느슨해졌고, 현직 코레일 사장도 너무 안일해보임.


애초 철도청시절부터 일해온 사람을 앉히면 모를까, 철도의 철짜도 모르는 사람을 앉히면 이런일 반복될거다.


개인적으로 팽정광, 정창영 이 두양반이 그때 이번정부에서 코레일사장 공모에 도전했다는데, 두 양반중 한명을 올리던가 해야했음. 아니면 서울역장 출신에 SR대표이사를 했던 김복환씨도 나름 사장후보군에 들법 한데.


적폐를 청산한다더니 오히려 적폐를 냅두는건 뭐지?? 지난 정부에서도 그리 했으니 이번정부도 그리 한다는거 자체가 우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