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페이지 전에 중력보일러 횽이 올렸던 글에서 삘받아서 올리는 사진이야)
자세히 보면 표준궤로 추정되는 레일이 깔려 있고, 그 바깥으로 양쪽에 좀더 넓은 레일이 깔려있는 것을 볼 수 있어.
(참고로 선로 측면에 위치한 제3궤조(?) 레일을 말하는건 아니고, 철제레일 바깥쪽에 몇센티 이내로 밀착하고 있는 레일을 말함임)
이 노선에서 다니는 열차는 고무차륜이었고..
그래서 추측해보건대.. 과거에는 철차륜 열차가 다녔다가 어떤 이유로 인해 고무차륜으로 변경된것일까?
철차륜용 레일을 걷어내지 않은 채 고무차륜 레일을 추가로 깐 것인지..
아는 횽 있으면 시원하게 궁금증을 풀어주기 바래.
메트로 노스 햏도 아시겠지만 프랑스지하철도 나이가 거의 백년째를달리는거같은데 100년전만해도 드리프트소리같은건 신경안썼잖아 하지만 이제는 소리에 신경을 서야할시기기왔는데 노선변경은 힘드니고무차륜을 깔면 소리가적으니까 그런거같고 이이유로 뉴욕지하철이 아주 소리가 개막장........
파리 생미셸에 있는 서점에 가면 철덕을 위한 엄청 큰 파리메트로의 역사 화보집+설명책 있는데 진짜 사오고 싶지만 가격이 6만원 ㅠㅠㅠ
파리지하철은 제일 오래된 1호선이 110년 되었음. 그리고 몇몇 노선 (ex. 7호선
같은 경우는 고무차륜이 없지. 확실히 고무차륜 쓰는 노선이 진동/소음이 적어. 특히 브레이크밟을때 ㅋㅋㅋ
근데 고무차륜에 그레비티 크리 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