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페이지 전에 중력보일러 횽이 올렸던 글에서 삘받아서 올리는 사진이야)

파리 메트로 몽빠르나스 역에서 찍은 사진인데..
자세히 보면 표준궤로 추정되는 레일이 깔려 있고, 그 바깥으로 양쪽에 좀더 넓은 레일이 깔려있는 것을 볼 수 있어. 
(참고로 선로 측면에 위치한 제3궤조(?) 레일을 말하는건 아니고, 철제레일 바깥쪽에 몇센티 이내로 밀착하고 있는 레일을 말함임)

이 노선에서 다니는 열차는 고무차륜이었고..

그래서 추측해보건대.. 과거에는 철차륜 열차가 다녔다가 어떤 이유로 인해 고무차륜으로 변경된것일까?
철차륜용 레일을 걷어내지 않은 채 고무차륜 레일을 추가로 깐 것인지..

아는 횽 있으면 시원하게 궁금증을 풀어주기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