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야상으로 봤을때 많이 오는 시간대가 있고 ㅈㄴ안오는 시간대가 있는거같지 않아?
많게는 10대이내씩 적게는 3대정도씩 계열별로(대부분 의정부,창동-인천계열, 성북-서동탄계열)
몰려서 다니는것 같은데.... 물론 바로바로 S차만 몰려서 온단게 아니고 K차도 몇대 끼긴 하지만
대체적으로 \'특정 시간대\'에 S차가 많이 몰려있는것 같단 말이긔. 보통 한 무리가 가고 나면 심하게는 3시간정도 텀을 두고
또 다시 그만큼 후에 오고 그러는거 같음. 즉 예를 들어 서울역쯤에서 내가 의정부를 가려 하는데 내가 타려는 반대쪽인 인천행에 S차가 줄줄이 오고 있다면 S차 타고 싶어 하는 사람들은 \"이거 멀었구나..\"라 생각하는게 좋을거같은데 나만 그렇게느끼는거?
모든 경우가 다 이렇단 얘긴 아님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