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재활용으로 악명높은 아워홈 ㄷㄷㄷ

고등학교 시절 급식업체가 아워홈이었음....

그런데....


솔직히 맛은 있었어요. 하지만 왠지 비슷하게 생긴 반찬들이 며칠에 걸쳐 나오는...
어제의 김치는 오늘의 부대찌개가 되고 오늘의 동그랑땡은 내일의 미트볼이 된다는 전설의 아워홈.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