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재활용으로 악명높은 아워홈 ㄷㄷㄷ고등학교 시절 급식업체가 아워홈이었음....그런데....솔직히 맛은 있었어요. 하지만 왠지 비슷하게 생긴 반찬들이 며칠에 걸쳐 나오는...어제의 김치는 오늘의 부대찌개가 되고 오늘의 동그랑땡은 내일의 미트볼이 된다는 전설의 아워홈. ㄷㄷㄷ
아워홈은 까야 제맛-ㅅ- 밥에 소스 떡칠하고 애기 손바닥만한 스테이크 얹어서 3500원에 쳐묵쳐묵하라는 악덕기업 ㄳ
헐 학생회관 식당 기업이 저건데 ㅡㅡ;
아워홈은 까야 제맛 (2) 학교에서 먹는데 지겹고 맛 없고 대기업의 행패인가?
아워홈은 까야 제맛 (3) 가격 존나 비싸고 양 존나 적고 맛없음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