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탄 차만 그랬는지는 몰라도기관사분들이 육성으로 \'반냉방모드\' 로 냉방한다는 말은 몇번 들었는데제가 9호선 탈때마다 느꼈던건,뭔가 시원한 느낌은 아니라는 거예요.전체적으로 약간 꿉꿉한 느낌에,에어콘이 돌아가는 시간보다는 후황이 돌아가는 시간이 더 많은 그런 느낌..이건 작년여름에 탔을때도 느꼈던 부분인데아무래도 전력소모 절감이 꼭 필요한 노선이라는 판단하에냉방을 최소조건 수준으로 가동을 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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