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놈이 한국망신 시키네요


작년에 가게에서 조선일보 인터뷰인가 봤을때 버스로 서울에서 부산까지인가?

거기에 공사장 다니는 하땅님 나왔을때 \'아 참 대단하다\'

공사장까지 다니면서 저런 것도 하다니..참 집중력도 대단하고 아무튼 대단하다..라고 생각했는데

지금도 삼류 양아치애들 하는짓에 편승해서 저분이 저러시는거 보니 참 의아하네요


그리고 하땅

저친구는 올해 경로당 들어갔는데,

진짜 애가 소심해요.모든사람이 자기를 주목하는줄 알고 있는데다가 자존심까지 세니..

소심하면 자존심이라도 좀 덜하던지,아니면 자존심이 강하면 좀 대범하던지 해야 할텐데

둘다 안좋은걸 가지고 있으니..


지난번에 디씨라이트로 하땅의 병신들은 하나도 안보임 어쩌고 해놓고

제 두번째 글에 바로 위에 패러디단건 우이하루 새끼..


참 명문대 뒷구녕으로 다닌건가요?그것도 한국망신 시키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