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역 기준이고 며칠전 스탑와치로 잰겁니다

이렇게 되면 좀 많이 안타까운 결과가 나오는거죠.

동작역을 지나고,급행에게 앞길을 가로막히는 일반차는,토탈소요시간 +4분의 소요시간이 더 걸리는겁니다


당산-터미날 기준으로 급행이용자가 단축혜택을 받는 7분의 시간만큼 (급 14분 : 일 21분)

일반열차 이용객의 4분의 시간이 더 아까운 것일텐데 (동작역에서 앞길가로막힐 시 당산-터미날 25분 소요)

결국 하나만 알고 둘은 알지못하는 행태가 아닐까 싶네요.



진짜 아무리 생각해봐도,

9호선은 급행이라는 존재자체가 아예 없었다면 훨씬 더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했을겁니다

급행이 있기 때문에,급행의 편성을 늘려야 하고,차의 량 수를 늘려야 하는 일이 발생하니깐요..

급행이 없다면 전혀 고려하지 않아도 되었을 문제들인데..상당히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