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서울-부산,수서-부산 매진난 열차편들을 서울-천안아산, 수서-동탄 이런식으로 구간수요 찍어보면 서울에서 부산까지 열차가 꽉 차서 가는게 아닌걸 알수 있음.
좌석은 엄청 듬성듬성한데 중간수요에 해당되는 사람들이 다 흩어져서 앉으니까 기점에서 종점까지 비어있는 좌석이 없는거임.
장거리랑 단거리 객차를 정해서
좌석은 엄청 듬성듬성한데 중간수요에 해당되는 사람들이 다 흩어져서 앉으니까 기점에서 종점까지 비어있는 좌석이 없는거임.
장거리랑 단거리 객차를 정해서
그 객차에 맞게 예약하면 10% 할인 때리는거임. 그럼 단거리 승객,장거리 승객이 어느정도 분리가 될거고 장거리 승객을 더 많이 태우고 갈 수 있어서 할인 때려도 수익성 늘어날수 있음.
그럴바엔 차라리 등급분리하는게 나음
이미 그렇게 예발매시스템 다 갖춰져 있음. 좌석선택 20분 전부터 안되는 이유 + 별도지정 없으면 나오는 좌석 다 그런 방식임
현재 시스템 이미 그렇게 되어있다
출발 1일 전까지 장거리 우선 좌석배정. 단거리는 출발 임박할때 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