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엑스포 기간에 itx-청춘 투입하려고 시운전까지 했지만, 결국 투입안함.
일단 정차역에다가 천안, 조치원, 대전역에 설치했던 폐침목발판을 만들까 했었지만 결국 무산되었었다지.
* 정차했더라도 서울(지금의 천안급행 타는데)-수원-평택-천안-서대전-익산-전주-순천-여수엑스포 이렇게 정차했을듯. 근데 당시에는 서대전~익산구간에 KTX 선행대피가 많았고, 익산역은 혼잡하고, 전라선 전주, 순천, 여수엑스포 구간에 설치해도 여수엑스포는 임시열차가 많아서 힘들었을듯. 전주역은 5번홈, 순천역은 7번홈에 설치할수 있었지만, 다른역 사정때매 설치못한게 크지.
조치원역 고상발판이 최근 철거되었는데, 조치원역 정차열차들 예전처럼 본선에 정차할수 있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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