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 수 없이 몇몇분들이 또다시 이상한 행동들을 하셔서

저역시 그에 대한 대응으로 좀 무리한 행동을 했는데 진심으로 사과드리고요


다시 제가 생각하는 철도이야기로 글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되는 생각이던 되지않는 생각이던 창작성의 글만을 써오다가,

예전글을 재탕하고 살을 붙여서 쓰다보니깐 좀 낯부끄럽네요


다시,제 생각대로 철도글을 쓸테니

몇몇분들도 서로 노터치 하자는 의미에서 저에게 먹이주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럼 정말 철갤 평화로운거 아시잖아요


저도 이야기 하고싶은 분들과만 하고,제 이야기에 의견나누고 싶은분들만 댓글달고

그게 좋은거 아니겠습니까

아무튼 무리한행동했던 부분은 사과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