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역시 그에 대한 대응으로 좀 무리한 행동을 했는데 진심으로 사과드리고요
다시 제가 생각하는 철도이야기로 글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되는 생각이던 되지않는 생각이던 창작성의 글만을 써오다가,
예전글을 재탕하고 살을 붙여서 쓰다보니깐 좀 낯부끄럽네요
다시,제 생각대로 철도글을 쓸테니
몇몇분들도 서로 노터치 하자는 의미에서 저에게 먹이주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럼 정말 철갤 평화로운거 아시잖아요
저도 이야기 하고싶은 분들과만 하고,제 이야기에 의견나누고 싶은분들만 댓글달고
그게 좋은거 아니겠습니까
아무튼 무리한행동했던 부분은 사과드리겠습니다.
이래저래 좋은쪽으로 풀어나가셨으면 좋겠다는.
예 천안아산님.근데 사실 저친구들하고는 서로 뭘 풀어나가고 할만한 입장도 아닌상황까지 된듯하구요..서로 노터치 하는게 가장 저도 바라고,저 친구들을 제외한 많은 제3의 철갤유저분들도 바라지 않나 싶습니다.아무튼 천안아산님껜 상당히 미안하게 되었습니다.
진짜 그만 하기만을 바랄 뿐...
예 미나미님 참 미안하게 되었습니다.진짜 말씀대로 그렇게 되도록 노력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