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날로그적인 요소가 아직 대부분임
학교 실험실 교환 행사 같은거 해서 돗토리현 돗토리대에 한 달 살았었는데
학교내에도 뭔가 자동화라던가 전자식의 그런게 확실히 덜 되어 있음
오사카가 가까워서 오사카도 자주 갔다오고 했는데
카드보단 무조건 현금우선인 경우도 많고 들어보니 아날로그적인 부분이 많더라구
중국은 노점에서 QR코드로 결제하는 시댄데 전자 강대국 일본이 왜? 라는 생각이 들었음
그때 내가 생각하기에 지진 같은 자연재해가 엄청 빈번한 일본이니까
아직 전자동, 전자식의 무언가를 본능적으로 꺼리는게 있을거 같고
정부 차원에서도 그런 부분을 고려해서 급작스런 변화를 주진 않는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음
학교 실험실 교환 행사 같은거 해서 돗토리현 돗토리대에 한 달 살았었는데
학교내에도 뭔가 자동화라던가 전자식의 그런게 확실히 덜 되어 있음
오사카가 가까워서 오사카도 자주 갔다오고 했는데
카드보단 무조건 현금우선인 경우도 많고 들어보니 아날로그적인 부분이 많더라구
중국은 노점에서 QR코드로 결제하는 시댄데 전자 강대국 일본이 왜? 라는 생각이 들었음
그때 내가 생각하기에 지진 같은 자연재해가 엄청 빈번한 일본이니까
아직 전자동, 전자식의 무언가를 본능적으로 꺼리는게 있을거 같고
정부 차원에서도 그런 부분을 고려해서 급작스런 변화를 주진 않는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음
본능 x 레거시 프로그램이 발목잡는거임 중국도 카드 대중화가 되있으면 페이시스템 도입이 훨씬 느렸을거다
나도 그런 아날로그가 좋다
맥도날드에서 카드결제가 최근 추가되었다는거 들었을때 좀 너무하단 생각 들긴 하더라 - dc App
지진나면 일단 금융이니 통신이니 결제니 뭐니 다 불통 먹통 될테니까 본능적으로 아날로그를 부여잡고 있는건 맞음
비상사태가 터지면 믿을만한 건 현물이지 전자데이터가 아니기 때문에
교통카드 결제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