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날로그적인 요소가 아직 대부분임

학교 실험실 교환 행사 같은거 해서 돗토리현 돗토리대에 한 달 살았었는데

학교내에도 뭔가 자동화라던가 전자식의 그런게 확실히 덜 되어 있음

오사카가 가까워서 오사카도 자주 갔다오고 했는데

카드보단 무조건 현금우선인 경우도 많고 들어보니 아날로그적인 부분이 많더라구

중국은 노점에서 QR코드로 결제하는 시댄데 전자 강대국 일본이 왜? 라는 생각이 들었음

그때 내가 생각하기에 지진 같은 자연재해가 엄청 빈번한 일본이니까
아직 전자동, 전자식의 무언가를 본능적으로 꺼리는게 있을거 같고

정부 차원에서도 그런 부분을 고려해서 급작스런 변화를 주진 않는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