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자연스럽게 무궁화가 누리로로 대체 되었을 껀데... 왜 시험삼아 구입한다고 8대만 들여 왔을까?고저상 겸용이란 이점도 있어 경부 잉청춘 같은 희대의 뻘짓도 할 필요가 없었음전차선 달린 중단거리 무궁화 다 누리로로 대체하고 남았을거 같은데...
원래 서울-신창만 굴릴려고 산건데?
신창선만 써먹을려고 했는데 들여놓고 보니까 성능에 감탄해서 광역본부 대신 이곳저곳 써먹을데 많을거 같아 여객본부로 간거 아니겠음?
성능에 감탄해서 그런게 아니라 무궁화 객차부족땜에 간거임
글고 이런차를 뽑아놓고 광역전철 요금으로 굴리면 아깝잖아
누리로 도입 당시 10년전엔 지금보다 무궁화 객차 차고 넘쳤음. 진짜 유사 새마을호로 불리던 구특전도 굴러다니던 시절이다.
그러니까 신창선 다닐려고 고저상겸용으로 소수만 뽑은거고 도입직전에 무궁화급 시간,요금으로 책정되면서 지금은 비효율적인 신창선에서 대거빠지고 무궁화 대타로 들어가게된거임
기술 뽑아먹을라고 소량만 데려옴
히타치랑 도입한 수입회사만 적자나고 강아지라는 욕했다카더라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