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때가 호황기다 보니 지하철 역사 디자인이 오늘날과 비교해도 호화스러울 정도로 디자인이 되었음.
반면에 5-8호선은 imf시대에 지어지다 보니 디자인의 특색이 없어지고 밋밋해졌음
2010년대에 와서는 서디가인지 뭔지를 도입해서 너무 절제된 디자인으로 회색 떡칠을 해놨다.
지금 와서 저렇게 지을려면 돈많이 들어가고 만드는데 시간 많이 들어간다고 계획부터 반려될듯...
반면에 5-8호선은 imf시대에 지어지다 보니 디자인의 특색이 없어지고 밋밋해졌음
2010년대에 와서는 서디가인지 뭔지를 도입해서 너무 절제된 디자인으로 회색 떡칠을 해놨다.
지금 와서 저렇게 지을려면 돈많이 들어가고 만드는데 시간 많이 들어간다고 계획부터 반려될듯...
제목에 개수도권 붙여라 개수도권 통구이새끼야
꺼져 쉽새끼야
역들마다 개성이 살아있어서 보기도 좋고
1980년대 지어진 지하철역의 특징이지... 북한 평양지하철의 호화로움을 뛰어넘어야한다는 인식도 있었고 올림픽을 유치했다는 자부심도 지하철이란 인프라 자본에 적극 반영됐고...
그런 시대적 배경을 빼먹으면 안되겠구만
충무로역 그립습니다
이제는 뭐 유리궁전은 기본이니... - dc App
어우 촌스러워... - dc App
옛날 충무로역은 ㅇㅈ이지
호화스러운데 뭔가 촌스러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