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의원과 코레일, 대전시 관계자들이 오는 18일 오전 11시 서대전역에서 간담회를 열어 합의안을 발표하고, 이번 감차 논란을 매듭짓기로 했다”
코레일측은 그동안 논란을 빚은 서대전역 KTX 4편 감차 추진을 철회하고, 대전시는 감차에 따른 승객 확보 등 제반 노력을 기울이는데 합의할 예정이다.
코레일 측은 마케팅사업본부장과 해당 부서 처장, 대전시는 대중교통추진혁신단장과 해당 부서 국장이 테이블에 앉을 예정이다.
앞서 코레일은 서대전역 KTX 만성 적자에도 불구하고 대전시가 승객 확보에 미온적인 이유를 들어 내년부터 서대전역과 용산역을 오가는 4편을 감차, 대전역 착·발로 변경하는 안을 국토교통부와 협의한 것으로 확인됐다.
http://www.dtnews24.com/news/articleView.html?idxno=533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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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측은 그동안 논란을 빚은 서대전역 KTX 4편 감차 추진을 철회하고, 대전시는 감차에 따른 승객 확보 등 제반 노력을 기울이는데 합의할 예정이다.
코레일 측은 마케팅사업본부장과 해당 부서 처장, 대전시는 대중교통추진혁신단장과 해당 부서 국장이 테이블에 앉을 예정이다.
앞서 코레일은 서대전역 KTX 만성 적자에도 불구하고 대전시가 승객 확보에 미온적인 이유를 들어 내년부터 서대전역과 용산역을 오가는 4편을 감차, 대전역 착·발로 변경하는 안을 국토교통부와 협의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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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서울-대전 착발로 하지 땡깡부리네 그짝 동네
대전에서 전남동부권 수요 좇도 없는데, 용산-서대전-여수 ktx가 아직도 있는게 희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