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호 : 4시간10분~4시간40분(야간)

무궁화호 : 5시간~5시간20분

고속버스 : 5시간10분~5시간20분


2004년에는 서울-부산 고속버스는 all경부고속도로 타던시절임. 2006년에 신대구-부산 민자고속도로 뚫리고, 거기에 중간에 상주~청원, 중부내륙선이 개통되면서 소요시간이 단축됨. 거기에 2002년까지만해도 터미널이 지금의 노포동이 아닌 동래쪽에 있어서 고속도로에서 나오면 시내투어를 해야했음.


무궁화호는 서울-부산 전구간 승객 많았는데, 2004년이후 거의 없어짐. 무궁화호랑 고속버스 소요시간이 별차이 없게되니 서울-부산라인은 철도이용하는 사람이 많았지.

거기에 무궁화호 장대열차는 경부선에서 심심치않게 볼 수 있었음. (11호차, 12호차까지 물고다님. 호남선과 전라선은 10호차까진 봤음) 7량편성은 7000호대 기관차나 7000호대 이외 특대형기관차들이 몰았음. (새마을호는 주로 pp동차였고, 기관차 견인형 편성은 하루3회 밖에 없었음. 2002년까지만해도 전부 pp형이였다가 호남선 광주착발하고 트레이드 했었음. 거기에 서울-부산 새마을호는 편성도 다양했음. 초기형pp부터 시작해서 구특전 새마을호까지 다양했지. 초기형pp는 단독운행이 아닌 중련으로 다니고, 주로 초기형pp는 14호차(6+8)까지만 연결되어서 다님.)

2004년까지만해도 평택, 조치원, 영동 무정차 무궁화호도 있었음.


여전히 서울-부산은 철도가 우세인건 맞음. 고속버스가 제아무리 소요시간이 4시간20분대로 단축되어도, 터미널이 너무 외진곳에 있어서 접근성이 좋은 부산역과 넘사벽임.

거기에 사상-서울 고속버스도 있지만, 현실적으로 수요는 딸림. 구포경유 KTX가 존치된마당에 철도우세임.  

어디사느냐, 목적지가 어디냐에 따라 이용하는게 다를수는 있는데, 솔직히 KTX는 넘사벽임... 다만 해운대쪽은 부산역가는데 최소 40분은 잡아야함.

나중에 부산 철도 일원화가 완료될쯤에 구포경유를 신해운대역으로 조정하면 좋을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