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이날 합의한 착공식을 두고 정부의 무리한 속도내기라는 지적도 나온다. 정상회담 이행이라는 정치적 의미가 있기는 하지만 아직 공동조사도 마무리 되지 않은 상황에서 착공식부터 진행하는 게 순서상 뒤바뀌었다는 이유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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