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 발전소 평균연봉 8,000만원 이상
연봉이 높아서 안전관리 인력 정규직으로 충분하게 채용 못함.
갑질로 외주용역회사한테 업무 다 떠넘기고, 위험의 외주화 및 책임까지 다 떠넘기고,
정규직은 책임도 안 지고, 위험한 일도 안 하고 높은 연봉만 받아감.
사고 발생.
임금체계 직무급으로 전환해서 평균연봉 낮춰서 신규 채용 늘리는게 해결책임.
위험한 일 하는 직무를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비간부 과장급 이상에 실무 안 하고 시간만 떼우고 월급 도둑질해가는 50살 이상은 무적권 임금삭감
연봉을 낮춰야지 사람을 많이 채용하지.
호봉제 때문에 50대에 나이쳐먹고, 실무 안 하고, 시간만 떼우는 관리직 연봉만 계속 직무와 관계 없이 올라가고,
실제 실무하는 실무직들의 월급이 낮기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임.
직무급 도입하면 50대 나이만 쳐먹고, 실무 안 하고, 시간만 떼우는 관리직 월급은 삭감되고,
실제 실무하는 젊은 직원들 월급은 많이 올라간다.
50대 월급 낮춰서 실무직 많이 채용하면, 실제 일하는 사람들 늘어나서 업무량, 업무 부담도 줄어들게 된다.
경제 성장기가 끝났기 때문에 평생 실무직이라는 개념이 이제 한국도 익숙해져야할 시대다.
60년대생, 50대들이 한국을 망치고 있다.
청년이여, 분노하라.
추운날 50대 정규직들은 사무실에서 난방 켜놓고 안전하고 편하게 일도 거의 안 하면서 월급 600만원, 700만원씩 훔쳐가고,
발전소 컨베이어 몸이 끼는 사고에서도 누구의 도움도 없이 온몸이 뼈가 으스러지는 끔찍한 고통을 당해가면서
쓸쓸하게 차디찬 시체가 되어 죽어간 24살 김군,
육개장 컵라면으로 끼니를 떼우면서 전철 스크린도어를 수리하던 19살 김군도
50대 새끼들이 일을 안 해서, 혼자 출동해서 전철 사이에 끼어서 고통스럽고, 끔찍하게 19살 이란 나이에 사고로 차디찬 시체가 되었다.
50대 새끼들을 때려 죽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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