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 기다리다가 끡끠끡대는 제동음이 거슬려서 직찍하였다.

기관차 맨 앞칸은 올해 내년부터 은퇴를 앞둔 클래식 객차.

요즘 꾸려일 소속 철도차량들이 예전에 비해 제륜자 비명소리가

존니 심해지고 있는데, 탄냄새 오지게 나던 레진디스크 패드는 싹다

버리고 주철판으로 다시 돌아갔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