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지막글 쓰고 퇴갤하도록 하겠습니다


9호선과 경의선을 보면,반쪽만 역세권인 역들이 좀 많은듯 해요


즉,1호선 지상역들처럼 남부 북부 모두 주거지나 상권이 형성된것도 아닌,

지하철의 지하역들처럼 사방이 역세권이나 주거지역이 아닌,

한쪽은 나름 역세권과 주거지가 형성되어있는데,한쪽은 허허벌판인 그런역들 말이죠



대표적으로 백마,능곡,행신,금촌,금릉,운정 등의 역들

9호선은 신목동,샛강,노들,흑석 등의 역들..

이런역들 보면 반쪽은 역세권,반쪽은 허허벌판 또는 한강이니깐요..


또한 9호선은 역세권 주변 사방으로 주거지나 상권이 형성되어 있다고 해도,

한쪽은 그 범위가 좀 좁은역들이 많구요,


두 노선은,좀 넓은 역세권과 주거지에 속해 있었다면 승객이 좀 더 많지 않았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