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지막글 쓰고 퇴갤하도록 하겠습니다
9호선과 경의선을 보면,반쪽만 역세권인 역들이 좀 많은듯 해요
즉,1호선 지상역들처럼 남부 북부 모두 주거지나 상권이 형성된것도 아닌,
지하철의 지하역들처럼 사방이 역세권이나 주거지역이 아닌,
한쪽은 나름 역세권과 주거지가 형성되어있는데,한쪽은 허허벌판인 그런역들 말이죠
대표적으로 백마,능곡,행신,금촌,금릉,운정 등의 역들
9호선은 신목동,샛강,노들,흑석 등의 역들..
이런역들 보면 반쪽은 역세권,반쪽은 허허벌판 또는 한강이니깐요..
또한 9호선은 역세권 주변 사방으로 주거지나 상권이 형성되어 있다고 해도,
한쪽은 그 범위가 좀 좁은역들이 많구요,
두 노선은,좀 넓은 역세권과 주거지에 속해 있었다면 승객이 좀 더 많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일단 두 노선 모두 전구간이 개통되어야 빛을 볼 듯
그죠 미나미님.말씀대로 아직은 판단이 섣부른게 전구간 개통이 아니니깐 완전한 판단은 어려운듯 합니다.
지하철을 뚫어놧으니.... 그 주변으로 발전하면 될거같은....
맞습니다 천안아산님..좀 더 그 주변으로 역세권이 넓어지는게 현재로서 가장 좋을거 같네요.반대쪽이 논밭이나 한강인 지리적 한계인 지역을 제외한다면요
근데 서울 북부쪽 보면 지하철이 들어간다고 해도 발전 안되는곳은 안되는거 보면...... 9호선도 그닥 큰 효과는 기대하기 어려울듯한게 소햏 생각...
저도 공감합니다.2차개통까지 완전히 되어봐야 알겠지만,9호선으로 인한 삶의 질이 향상된것 외에는 주변 역세권등에 아주 큰 도움을 주지는 못한다는 생각도 조금은 들더라고요
경의선 부근이야 휴전선가까이있어서 개발이 늦어진것도 한몫했을꺼같음.....
cgx님 말씀대로 인천쪽도 양쪽이 극과극인곳이 있군요.인천쪽은 솔직히 잘 몰랐는데 말이죠...양머리님 말씀대로 확실히 그런면이 있겠네요.휴전선 근처이기 때문에 양쪽다 개발이 되기는 어렵지 않았을까 하는 말씀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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