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바로 이성적 사고관과 과학을 발전시켜온 서양인과는 달리 조센징은 나태의 극치를 보이며 이를 똥양적 운명론으로 정당화하는 미개민족이기 때문이다.
박정희, 전두환 장군님께서 독재를 해서 국민들을 억압하고 나서야 경제가 발전한 것만 보아도 알 수 있다.
옛 말에 조센징은 3일에 한번씩 개패듯이 패버려야 말을 듣는다고 하였다.
나태와 비이성이 종특인 조센징들에게 자유주의는 전혀 맞지 않는다.
박정희, 전두환 장군님께서 독재를 해서 국민들을 억압하고 나서야 경제가 발전한 것만 보아도 알 수 있다.
옛 말에 조센징은 3일에 한번씩 개패듯이 패버려야 말을 듣는다고 하였다.
나태와 비이성이 종특인 조센징들에게 자유주의는 전혀 맞지 않는다.
자유주의 세력이 약한게 아니라 너무 강함. 우리나라는 오히려 보수가 공동체주의에 가깝고 보수도 경제적인 보수(이명박 등)는 리버럴이고 이회창 같은인물 좋아하는 보수들이 공동체주의임. 진보는 솔직히 거의다 논리구조 대전제가 리버럴임. 페미니즘도 우리나라에서는 리버럴이고. 정확히 말하면 우리나라 리버럴리즘의 미숙한 점은 권리담론에만 치우쳐 있다는 점임. 의무담론 자체가 존재하지 않음. 서양에서 자유주의를 정초하면서 밴담이라든지 밀 같은 자유주의자들이 오랬동안 고민한게 오히려 개인의 자유의 한계임. 모든 사람이 마음대로 하면 서로의 자유와 권리가 필연적으로 충돌하게 되니깐. 그래서 자유와 권리를 정당화 하려면 필연적으로 의무를 논의해야되는데 우리나라 자유주의 담론의 미숙한 점은 바로 그런 논의가 없었다는 점임.
쉽게말해서 우리나라에서 리버럴리즘은 거창하게 그럴듯하게 무슨주의니 해봤자 결국 하고싶은 말은 다들 그냥 내맘대로 하겠다 그거임. 그렇게 오해하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