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강선 공기 부랴부랴 맞추기 위해서 중앙선에서 신호 테스트 하다가 8200호대가 앞서가던 8500호대를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하였다.
이 사고로 8200에 타고 있던 기관사가 유명을 달리 했는데 만약 여객열차 였으면 대참사가 나고도 남았지.
시운전 열차라 그냥 유야무야 넘어갔지만 만약 이 사고를 계기로 철저하게 점검 했다면 KTX가 대탈선 하는 사고는 예방되지 않았을까?
이 사고로 8200에 타고 있던 기관사가 유명을 달리 했는데 만약 여객열차 였으면 대참사가 나고도 남았지.
시운전 열차라 그냥 유야무야 넘어갔지만 만약 이 사고를 계기로 철저하게 점검 했다면 KTX가 대탈선 하는 사고는 예방되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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