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론적인 얘기를 할 수 있지만
책임지는 자리에 앉아본 사람들을 알잖아.

찍히면 개인은 물론 가족까지 인생 다 박살남.


어떤일이든 안그러겠냐. 모순적인 사회구조에서
한 개인이나 기관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은 별로 없어.
분위기가 조성 안되면 아무것도 못함.

기강을 잡자 원스트라이크 하겠다. 위에서 이렇게 나오면
왜 우리만 잡냐. 소급적용해라. 관행이다. 다 같이 죽자.
이러니까 아무것도 못함. 이거 다 때려 잡으려면 대통령이
자기 정치기반 걸고 검찰 압박해서 전부 기소때려야됨.

그럴 위인이 있겠냐. 그럴 위인은 수백년에 한번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