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화-쌍문 구간에 시내버스 환승불가 옵션 걸고
(버스에서 지하철로 환승할인 불가, 그 역에서 내려도 환승할인 불가)

그 역들에서만 추가요금 천원씩 더 걷고
(승차시 기본요금+천원, 하차시 구간요금+천원)
차량은 구형 저항차 집어넣었다면 과연 어찌되었을까?
(우이신설선 개통이전 기준)

그러고도 사람 많이 탔을까?

비슷한 논리로 서울 9호선도 추가요금 걷었다면 과연 사람이 많이탈지도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