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선로가 안지나가니까 못서는거지.... 기존선경유 라면 어떻게 요구라도 해보겟지만.
경부고속철도 노선이 구미시를 지나가지 않는데. 2007년부터 2010년까지 3년간 김천, 구미역경유 동대구착발 KTX가 하루4회 다녔긴함.(개통초기엔 하루2회)
김천구미 지나면 바로 칠곡군임. 구미역에 KTX가 들어가려면 김천구미역에서 분기선을 따서 구미역으로 연결하던지, 아니면 칠곡군 북삼읍쪽 교량에 김천구미역처럼 역을 만드는방법이 있음. 북삼읍하고 구미 바로 붙어있음.
상대성이지 뭐, 호남선은 40만짜리 중소도시도 귀중하지만 경부선은 100만 도시가 즐비한데 40만 쩌리야 뭐...
호남지역에 40만명 넘는도시는 전주, 광주뿐임. 거기에 30만명도 넘는도시 없고, 호남에서 광주 140만, 전주 65만명 그 다음이 익산 29만명임....
ktx선로가 안지나가니까 못서는거지.... 기존선경유 라면 어떻게 요구라도 해보겟지만.
경부고속철도 노선이 구미시를 지나가지 않는데. 2007년부터 2010년까지 3년간 김천, 구미역경유 동대구착발 KTX가 하루4회 다녔긴함.(개통초기엔 하루2회)
김천구미 지나면 바로 칠곡군임. 구미역에 KTX가 들어가려면 김천구미역에서 분기선을 따서 구미역으로 연결하던지, 아니면 칠곡군 북삼읍쪽 교량에 김천구미역처럼 역을 만드는방법이 있음. 북삼읍하고 구미 바로 붙어있음.
상대성이지 뭐, 호남선은 40만짜리 중소도시도 귀중하지만 경부선은 100만 도시가 즐비한데 40만 쩌리야 뭐...
호남지역에 40만명 넘는도시는 전주, 광주뿐임. 거기에 30만명도 넘는도시 없고, 호남에서 광주 140만, 전주 65만명 그 다음이 익산 29만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