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철도공단 분리 후 사고건수 \'반토막\'..상하통합 명분없어 “사고 후 ‘책임공방’ 벌어져야 사고 은폐 막는다” 상하통합대신 철도 유지·보수업무 재배치가 대안
정부 목표도 그렇고 여론도 그렇고 분위기도 통합 대세인거 같은데 혼자 딴소리 하는 기사라서 한번 가져와봤음 어떻게 생각함?
댓글 10
저건 상하분리의 효과라 보기 어려운 것 같은데... 오히려 운영사에서 철도사고를 덜 내는 거니 로컬관제를 잘했다라고 해석해야 하는 것 아닌가?
익명(223.62)2018-12-14 19:34
철도공사로 바뀌면서 사고에 대한 기준이 바뀌었나, 사고의 보고율/은폐율이 바뀌었나를 감안하지 않으면 저런 단순한 비교는 의미가 없지
익명(223.62)2018-12-14 19:36
코레일로 바뀌면서 사소한 사고는 회사 내에서 끝내고 정부에 보고하지 않게 되었을법도 한데.
익명(223.62)2018-12-14 19:37
고속철도는 열차가 있는 시간에 작업 불가(고속선 진입을 주간 1시간 제외하고 관제에서 비허용)하고, 일반철도는 열차가 다닐 때에도 작업 가능. 따라서 고속철도 유지보수작업은 주로 열차없는 야간에만 발생. 당연히 고속철 개통 후 그 비중이 점차 늘어나고 신규 노선이 개통되니 사고건수는 줄 수 밖에
익명(211.200)2018-12-14 19:38
사고가 줄면 좋은거고 통합은 해야지
익명(39.121)2018-12-14 19:39
답글
사고가 줄면 좋은거고 통합은 해야지(2) 그리고 단순히 시기만 일치한다고 저걸 상하분리 효과라 하는 건 개논리고 고속철 개통 때문인 게 맞다.
익명(223.62)2018-12-14 19:41
답글
사고가 줄면 좋은거고 통합은 해야지 (3) 단순히 시기가 일치한다는 이유만으로 기자가 상하분리의 효과를 새로 창조한 수준인데
익명(211.200)2018-12-14 19:43
공무원시절: 사소한 사고라도 나면 보험타고 병가휴직, 안짤림 vs 코레일: 사고내면 구속+벌금+근신~파면까지의 인사불이익 +경영평가 감점으로 성과급 축소. 당연히 줄겠지. 아니 줄게끔 만들겠지.
저건 상하분리의 효과라 보기 어려운 것 같은데... 오히려 운영사에서 철도사고를 덜 내는 거니 로컬관제를 잘했다라고 해석해야 하는 것 아닌가?
철도공사로 바뀌면서 사고에 대한 기준이 바뀌었나, 사고의 보고율/은폐율이 바뀌었나를 감안하지 않으면 저런 단순한 비교는 의미가 없지
코레일로 바뀌면서 사소한 사고는 회사 내에서 끝내고 정부에 보고하지 않게 되었을법도 한데.
고속철도는 열차가 있는 시간에 작업 불가(고속선 진입을 주간 1시간 제외하고 관제에서 비허용)하고, 일반철도는 열차가 다닐 때에도 작업 가능. 따라서 고속철도 유지보수작업은 주로 열차없는 야간에만 발생. 당연히 고속철 개통 후 그 비중이 점차 늘어나고 신규 노선이 개통되니 사고건수는 줄 수 밖에
사고가 줄면 좋은거고 통합은 해야지
사고가 줄면 좋은거고 통합은 해야지(2) 그리고 단순히 시기만 일치한다고 저걸 상하분리 효과라 하는 건 개논리고 고속철 개통 때문인 게 맞다.
사고가 줄면 좋은거고 통합은 해야지 (3) 단순히 시기가 일치한다는 이유만으로 기자가 상하분리의 효과를 새로 창조한 수준인데
공무원시절: 사소한 사고라도 나면 보험타고 병가휴직, 안짤림 vs 코레일: 사고내면 구속+벌금+근신~파면까지의 인사불이익 +경영평가 감점으로 성과급 축소. 당연히 줄겠지. 아니 줄게끔 만들겠지.
빙고
사고가 줄면 좋은거고 통합은 해야지(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