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유철도가 아직까지 존속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상하통합 모델로 구조조정을 한 경우 모두 중심은 시설관리부문이 되고 운영부문은 자회사나 하위부서로 들어감.
들고 있는 자산의 안드로메다급 격차나, 철도의 근간이 되는 인프라를 들고있다는 역할로 봐도 당연한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