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보통 정자역서 신분당선 환승하는데가끔 광교역가서 타곤함.광교역 사람없는건 씹인정인데 상현부터 콩나물시루..수지구청부터는 서서폰하기도힘든데왜 적자냐구라거나 존나운영을 좆같이하거나 - dc official App
환승해서
나는 환승하기도하지만 수지구청쯤에서 타서 양재서많이들 내림 ...환승없이
다른 노선은 존나 물갈이가 되는데 신분당선은 모든사람이 양재 강남에서만 내리니 유독 사람이 더 많아보일뿐. 일평균 승하차량은 처참하다. 반면 분당선은 물갈이가 존나 잘되잖아
상현에서 수지구청 동천까지 신분당타는사람이 얼마나되겠어.. 반면 분당선은 야탑ㅡ서현, 미금ㅡ죽전 이런 이용객이 존12333나 많자나
신분당선은 양재 강남에서만 내리는데 분당선은 모란 야탑 서현 수서 왕십리 죽전 수원시청 수원 등 물갈이 되는 역이 많음
미금~광교가 너무 비싸서 그래
판교서도 많이내려 정자도
그나저나 졸라 사람 많긴하네. 신사가면 볼만할듯..
낮에 타 봐라 정자의 기적을 보게된다 ㄲㄲ
신붕탁1단계까지만 돈 벌림
운영은 흑자인데 사업자들이 돈 다 까먹어서 적자임
추가운임 900원아니고 걍 500원 이정도 했으면 부담 더 줄어들어서 많이 타고 많이 내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