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위에꺼랑 동일제품인데 열차에 설치된건 그런거 없다. 손씻고 나서 말리는데 바닥에 물 뚝뚝 흘러서 극혐.

구형 산천이나 잉마을 같은 경우 세면대 위에 건조기가 있는데 문제는 물이 금방 안내려가거나 건조기 오작동으로 씻은물 위의 비누거품이 바람에 날려서 거품세례 맞기 딱 좋았다는거...

반면 상어나, 원강산천, SRT는 손을 말릴때 어쩔수 없이 바닥에 물이 떨어지도록 만듬.

현재 열차에 있는 손건조기 아래에 물받이를 만들면 깔끔해 질 수 있는데 왜 못하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