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경로 여러개 짜놓고 하나 선택해서 가지 않음요...? ? 이건 나만 이런가....ㅡㅡ.
근데 네비취급받는건 나만그런게 아니었구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삼성동 서울의료원 갈때 한전에서 내려서 걸어가려하길레 들어갈땐 3417타고 들어가고 나올땐 640번타고 나오니깐 신기해하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사상역에서 경주역가는데 하루에 기차가 하나있어서 불편하다고해서 사상역대신 해운대역으로 바꿔서 검색하라고하니깐 열차목록 쫙뜨는거보고 어케알았냐고 역시 신기해하던........
보통은 어디 가면 최단거리를 짜는데 만일에 대비해서 예비루트 1, 2개정도 만드는 편...
본인은 이동할때 어떻게하면 앉을수있는가, 이열차 시발역이 어딘가K열차인가 이것밖에 생각안남니다
일부러 자주 안 타는 노선 탈려고 편한 루트 놔두고 돌아감
비슷한 예로 최단거리로 모든 노선을 한번씩 경유해서 시작역으로 되돌아오는 잉여놀이가 있긔 ~_~
ㄴ 심심할때는 가끔씩 해줘도 ㅋㅋ 예) 분당선 쭉 안타고 복정에서 환승해서 8호선타고 모란에서 다시 분당선 환승
소햏은 전철보단 버스가지고 루트 여러개 설정하고 상황 봐가면서 하나 택하는데...
난 루트 몇개짜고 최단거리 노선으로 목적지까지 가고 돌아올때는 미나미햏 처럼 자주 안타는 노선을 타볼려고 자주 안타는 노선이 많은 루트를 선택해서 돌아오고
역시... 횽들이랑 은근히 비슷하네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지하철가지고는 일부러 돌아가고 그런게 많이 없는거같음.... 실크로드횽처럼 버스가지고는 루트 여러개 만들겠는데.....
오늘도 당곡사거리에서 집에 오는데 153->130, 152->150, 2호선 신림->사당->창동->방학, 신림동에서 노량진가는 all 버스->방학 루트 설정하고 하나 택일해서 왔긔...
난 그냥 여유있으면 환승 몇번 해보는편?
아~ 하나 더 있다. 7호선 신대방삼거리->노원->1144...
실크횽//저는 보통 그런 루트에다가 교통여건이나 앉아갈수있는 확률이 더해지면 그대그때마다 루트가 결정되죠.....ㅋ
ㄴ 소햏도 마찬가지임... ㅋㅋㅋ
시간 여유있으면은 환승 몇번 해보는 편이라는...예를 들면은 난징-상하이 바로 올것을..난징-당저우-우시-소주-쿤산-상하이 이렇게 한다는...
난........... 수도권 지하철이나 버스는 그닥 탈 일이 없어서..... 부산갈떄......... 천안 시내버스 타고 천안아산역으로 바로 가서 부산을 갈까... 아니면 천안역가서 아산으로 전철 환승해서 천안아산역 가서 부산을 갈까.....혹은... 천안에서 대전까지만 무궁화나 새마을로 가서 거기부터 ktx로 환승을 할까..등등..-_-;; 근데 결국엔 항상 전자임.
나도존나네비취급당해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