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사고는 근본적으로 상하분리가 원인이고

지금 대가리 깨져버린 노조 새끼들이 빠는 문재인이 저지른 대참사임

철도청 03년 대파업때 공사화 저지 상하분리 저지로 파업을 했지만 당시 노무현 대통령과 문재인 민정수석은 가차없이 경찰방패로 뚝배기 깨뜨리며 잡아들였고  철밥통 공무원임에도 수백명 직위해제, 그리고 수십명 파면을 하는 초강경진압을 함. 그리고 결국 상하분리는 이루어졌지.

분명 김영삼 김대중때 부터 준비됬던거라면 마지막 기회였던 노무현과 문재인은 상하분리를 막았어야한다. 하지만 자기들이 권력을 잡고 국정에 방해가 되는 상하분리 반대파를 잔혹하게 가했고 15년뒤 ktx 탈선 사고를 낸 근본 배후가 되어 버린것이다.

박근혜는 세월호 사고 때 아몰랑 피부미용이 더 중요하다고고 7시간 동안 수백km 떨어진 대통령이 드르렁했다는 이유로 탄핵당했다.

문재인은 자기 스스로 철도 개혁을 했고 그 개혁의 결과는 ktx 탈선사고를 내고 말았다. 직접적인 책임자이다.
문재인은 석고대죄 하고 국민들 앞에서 사과하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