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창기 새마을호는 지금 신칸센타면 문앞에 가까이 가면 자동으로 열리는 방식인데 1990년대 후반쯤에 자동문 버튼이 생김.
사람이 센서에 접근하면 열렸는데, 간혹 센서오작동 문제도 있었지. (86-87년 도입 객차랑 일부 pp차량은 센서오작동이 문제되서 수동으로 조작했음. 장대형은 그런문제가 없었지.)
결국 당시 철도청에서 아예 센서 뜯어버리고, 거기에 자동문 버튼을 설치해버림.
참고로 86-87년 도입된 구특전하고 초기형 pp부수차는 자동문 버튼이 다른 객차랑 다른 원형버튼으로 되어있는것도 있고, 버튼이 출입문하고 먼곳에 설치된적도 있었지. 심지어 어떤건 밖에서 여는 버튼이 없는객차도 있었음.
e5, e7/w7계 그란클라스하고 그린샤문은 참고로 몸이 문 가까이 접근해도 열리지 않고, 문에다가 손을 접촉해야 열림.
ktx-산천 100번대는 버튼형인데, srt200번대 이후로 다시 ktx-1에 쓰는 손잡이 젖힘형으로 회귀했지. (들어보니 100번대 버튼형은 말썽부리는일이 많다고 들음. 거기에 겨울철 정전기 유발하고)
1996년 가을부터 버튼 장착했고, 천장 센서식이여서 보통 승무원이나 새마을 좀 타본사람들은 센서을 손으로 가려 열곤 했었음. 버튼 장착후에도 센서를 일부러 뜯지는 않았고 다만 고장나면 고치지 않는식으로 방치(?)해서 일부 운좋게 고장안난 센서는 2018년 폐차할때까지 살아남았음
센서는 그대로 뒀어. 그리고 유선형하고 초중기형 PP는 문앞에 발자국모양이 새겨져 있는 발판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