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이미 지난일이지만 어제와 같은 소동은 다시한번 있어서는 안될거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본론으로 들어가서,
7호선이 더도말고 신곡동까지만 연장이 된다면 정말 대박일듯 한데 말입니다.
포천이나 금오동 이런데까지 연장할 필요도 없이 말이죠
현재 장암역과 신곡동 구간의 도로..정말 심각하죠.
노선버스가 일반 차들에 가로막혀 몇십분은 가다서다 해야지 겨우 넘어갈 수 있는 환경.
7호선이 딱 그 구간만 숨통을 틔워주게 된다면,
용현동 송산동 카바되죠,민락동 카바되죠,터미날 금오동쪽 카바되죠,포천쪽까지 버스와 연계되죠
신곡역이 환승센터 역할을 하게 되어 경기북부지역의 교통 환경 자체가 달라질겁니다.
아무튼 쌩 노선을 갖다 박거나,무리한 연장을 하는 정책들 보다는
이런 요소요소에 가장 필요한 부분연장등의 정책이 훨씬 유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림보면 의정부도 도시 순환하는 경전철 하나 뚫어서 신곡역하고 환승연계도 하면 괜찮을듯... 근데 수요가 문제네요
저 산을 어케 뚫냐가 문제임.ㅋㅋ 차도 빌빌거리며 힘겹게 올라가는 구간이라.
수요는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어차피 도봉산이랑 1:1 비율로 주면 그정도 수요는 나옵니다. 서울구석탱이 10000명 겨우 넘기는 그런역보단 수요 괜찮을 겁니다.
장암역수준의 배차에서 1.5배정도 늘리고 뚫으면 정말 대박이긴 할텐데 돈은........;;;ㅠㅠ
의정부터미널까지 연장할 계획 다 짜놓은 상태인지라 너같은 잉여님이 이런 뻘글 싸지를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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