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경북내륙순환관광열차인가 그 이름으로 돌아다니다가 리뉴얼 후에 다시 다니는 경북나드리열차임. 원래 토,일 노선은 분천까지만 가는데 V-train이 빠진 사이 그 공백을 매꾸려고 일시적으로 철암까지 운행함. 좌석은 시트를 간 건 좋은데 목배게 부분이 너무 낮아 불편하게 되어있음. 1,4호차 화장실, 2호차 카페(판매승무원 2명 있음), 3호차 이벤트실 있음. RDC라서 그런지 차체 흔들림이 심한 건 어쩔 수 없는듯. 일본 갔을때 키하40계나 같은 디젤동차로 관광열차 만든게 떠오르는데 거기에 비하면 좀 아쉬운 점이 많지만 그래도 무궁화호 운임이라 가격면에서 괜찮았음.
발권 했을때 쿨하게 무궁화호로 나옴.
나드리추
요새 철암까지 가는구나 몰랐네
발권 했을 때가 반전이네 ㅋㅋ 그래도 예쁘게 잘해놨다.
판매승무원2명있다해서하는말인데요 없어진판매승무원은 고객편의를 위해서 다시생겨나야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