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조카들과 젊은이들이 문재인을 지지하는 것도 존중하려고 노력했다그런데 그들은 우파를 저주하고 이를 갈고 조롱하고 적폐몰이를 한다어찌 늘그막을 향해가고 30년을 불심과 충성심만을 따라 살아온 나보다도 못한가
참고로 나는 서른 무렵에 불심을 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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