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철도노조에게 말하고 싶다
태백선 충돌사고를 잊었는가?
본인의 임무에 충실하지 아니하고선
변명과 적반하장만 내뱉는 태세는
철도를 이용하는 국민으로선 납득하기 어렵다
본인들이 최선을 다하더라도
그 평가는 국민들이 하는것이지
본인들이 왈가왈부 할 것이 못된다
애시당초 경영진 뿐만 아니라 일반 사원들도
본인들이 잘 해왔다면
지금처럼 당신들에게도 비난이 이렇게도 거세겠는가?
스스로 돌이켜보고
스스로 기강을 쇄신하고
내 임무에 있어 책임을 다 하라
그대들도 엄연히 코레일의 얼굴이며
국민들의 평가에 가장 가까이 있음을 망각해선 아니된다
태백선 충돌사고를 잊었는가?
본인의 임무에 충실하지 아니하고선
변명과 적반하장만 내뱉는 태세는
철도를 이용하는 국민으로선 납득하기 어렵다
본인들이 최선을 다하더라도
그 평가는 국민들이 하는것이지
본인들이 왈가왈부 할 것이 못된다
애시당초 경영진 뿐만 아니라 일반 사원들도
본인들이 잘 해왔다면
지금처럼 당신들에게도 비난이 이렇게도 거세겠는가?
스스로 돌이켜보고
스스로 기강을 쇄신하고
내 임무에 있어 책임을 다 하라
그대들도 엄연히 코레일의 얼굴이며
국민들의 평가에 가장 가까이 있음을 망각해선 아니된다
이번 사고는 철시공 탓이고 직원들의 낙하산 사장 옹호와 달리 사람들이 비판하는건, 그 인력이 없는 이명박근혜 시절보다 인력 충원해주고 직원 위해 일했다는 오영식때 갑자기 사고가 빈번함. 걍 사장 믿고 일 대충대충 해서 그래.
사장 하나에 사고율이 오간다는것 또한 큰 구조적 문제라고 생각됨
맞아 그래서 철도노동조합의 구조적인 병폐라고 생각함. 노조를 개혁해야함. 기본 구조가 안바뀌니 승객들이 다치고 죽어도 지들은 일할때 담배피고 스마트폰질 하고 검수도 대충 한 척 하고 그러는거 같아. 오영식은 그 짓거리를 눈감아준거 뿐이고
청 시절부터 이어져 내려와 바뀌지 않는 철밥통 마인드가 본사 꼭대기부터 철도종단점까지 뿌리깊게 박혀 이제는 당연스레 '체질'이라 인식하는 사람들이 상당수. 내부적인 쇄신이 불가능하다면 외부에서 악질적으로라도 괴롭혀야 변화를 시도하는 첫걸음이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