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리~철암 통일호를 명절에 철암에서 기관차 바꿔가며 강릉까지 갔던 책무성은 어디가고계산기만 두드리며 시골역 다 나가리 만들고국회의원 눈치나 보는 한심한기관이 되었을까.한국철도는 철도청 시절 이후로 퇴보만 하였다.
님께서 정의하신 책무성의 정의가 도대체 뭐요?
청량리~철암 통일호를 명절에 철암에서 기관차 바꿔가며 강릉까지 갔던 책무성은 어디가고 -> 이게 정상적이라고 생각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