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내에 있는 출,도착 안내기랑, 승강장에 있는 행선표시기.

이거 예전에 광명, 천안아산에서 쓰던거랑 동일한 기종인데(지금은 오송, 김천구미, 신경주, 울산에서 쓰는거) ㄹㅇ 글자깨지고, 승강장에 있는건 정차역안내도 안나옴.

글자가 깨지는것도 있지만, 일단 S-TRAIN을 표출할때 새마을로 표출되고 혼선을 빚는다지. (S-TRAIN이 새마을 등급이긴한데 정식명칭은 아니지...)

거기에 ITX-새마을 표출도 안됨. 그냥 새마을로 표출됨.


차라리 신축공사하면서 새역사에는 익산역에서 쓰는 기종으로 교체하는게 나을듯. 어차피 지금쓰는것도 나중에가서는 교체할거 뻔하지.


전주역이 KTX만 정차하는역이면 모를까, 일반열차까지 정차하는역에서 그런형식의 안내기는 오히려 불편해보임.


차라리 2011년까지 쓰던 안내기가 더 나았을지도.. (그때까지 다른역에서 쓰던 행선표시기를 달았는데, 2011년 3월부터인가 승강장꺼는 교체되고, 9월쯤에 역사내에 있는것도 교체됨. 내가 알기론 이거 행선안내기 사용연한이 10년인가 그렇다고 들음. 광명, 천안아산역에 달린것도 2004년부터 설치된거라 2015년에 교체됨.)


요즘은 LED전광판이 아닌 익산, 광주송정 이런데에 설치된 LCD기종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