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전통의 미를 살려서 지으면 어떨까.............대표적으로 전주역, 밀양역등은 지붕이 기왓장인데....솔직히 전주역이 가장 뭔가 한국스럽고 괜찮다고 생각해요너무 전통적인 방식을 고집하자는게 아니라....왜.... 근현대사에도 자주나오는... 동도서기론 같은거... ㅋㅋㅋ아.... 혹시전철역중에 기왓장으로 지은곳 있음...??
경춘선 김유정역
음.... 경춘선 타본지가 가물가물..... 청량리하고 성북하고 가평밖에 기억이 안남..-_-;;;;
그리고 유리궁궐역인 용문역이 있고 ㅎㅎ
지금 복선전철화로 짓고있는 김유정역이 전통양식을 살려서 짓고있음 본래 김유정역은 그냥 평범한 간이역 같은 건물
중앙선 용문역도 기와
용문역 보면 레알 공/수성전이 떠오름. ㅋㅋㅋ
동도서기론은 그런것과 관련 없음. 낡은 사고방식은 그대로 두고 도구만 서양의 것을 가져오자는 것이었으니. 개인적으로 싫어하는 이론임. 이것이 아직도 사람들 의식속에 있어서 선진국이 안 된다고 생각함.
기와집임.. 근데 기와 하면은 전주가 떠오름.. 전주 톨게이트가 기와라서 그런가 ㅋㅋㅋ
화혼양재, 중체서용도 동도서기랑 비슷한 걸로 알고 있는데... 혹시 각각 차이점이 있으려나??
하긴 중국에서는 중체서용이 실패했으니 결국 변법이 시도되긴 하지만...
ㄴ 비슷함. 중국쪽에서 나온 게 중체서용이고, 조선에서 나온 게 동도서기.
1930년대, 수원역이 전통 건축 양식으로 지어졌었음. 지금은 완전히 바뀌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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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역이 제일 현대적으로 지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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