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운전 염두해서 붙였다 떼기 귀찮아서 그런건가?
00년 들어와서 탄 열차중에 코마개 있는걸 못봄 진심
pp는 어느순간부터 왜 코마개 열고다닌거냐
ss(49.170)
2018-12-16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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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부터 수시로 빼고 다녔어
잊어버렸다 라는 카더라도 있음
그거 수동으로 들어서 끼워야되는거임
복합열차 운용하는 다이어에 대비해서. 다만 추운날씨에 떼고다니면 한기가 솔솔 들어왔다고 캄.
운행초기에는 코마개를 끼웠지만, 나중에가서는 중련운행이 많아지고 하니 코마개를 떼고 다니기 시작했지. 참고로 코마개는 하부에 보관할수 있는함이 있는데 그걸활용 잘안하고, 끼우기 귀찮았지. 코마개 끼우지 않으면 겨울철 기관실이 추웠다고 하더라..
PP 도입초기부터 코마개 잘 안하고 다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