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에 새마을호 중련이 없어진걸로 앎.
호남-전라선 새마을호 복합열차를 끝으로 새마을호 복합열차는 사라지고, 중련또한 사라짐.
2009년까지는 자동연결기가 부착된 열차가 있으니 연결이 쉬웠는데, 그 열차들이 2009년에 폐차되면서 일반연결기가 달린열차로 달리니 익산역에서 연결과 분리시간 많이 잡아먹었지.
거기에 pp도 노쇠해져서, 2010년초에 하행만 복합연결이고, 상행은 따로운행하는 방식으로 바뀌게되더니 2010년 4월에 폐지됨.
(당시 익산역에서 복합열차 하행은 4번홈, 상행은 6번홈에서 취급했음. 참고로 현재 4번홈과 6번홈은 KTX, SRT 승강장으로 사용중임)
그때 복합연결할때, 여수에서 출발한 차량이 먼저 들어오고 나서 후부 기관실에서 단자를 조작하고(후부->중간차), 익산역 검수원들이 여수출발열차 후부에 케이블 연결하고, 뒤에 광주, 목포출발 열차가 들어오면 서서히 접근시켜서 연결기가 결합되면 주공기관과 제동관 연결하고, 케이블도 연결했지.
참고로 연결할때 여수발열차는 익산승객 하차시키고 바로 출입문 닫아버렸음. 그리고 광주,목포 출발열차가 들어오면 그때 열렸지.
그 케이블이 열차안내방송과 출입문, 동력전달을 위해 필요하다고 하더라. (광주,목포발 열차와 여수발 열차가 연결되면 광주,목포발 열차의 기관사는 단자를 중간차로 조정해놓았지. 거기에 가속장치랑 브레이크는 중립으로 설정해놓은뒤에 승무종료) *중립으로 하는이유가 어차피 여수발 열차가 제어하니 뒤에서 브레이크 걸 필요가 없지.
KTX-산천과 SRT는 자동연결기라 많은인력이 필요없다지....
호남-전라선 복합열차가 2007년에 생기기 시작해 2010년에 폐지되었지. 그 이전에는 울산, 포항행 새마을호가 있었다가 시간표 개정으로 울산행이 부전연장에 포항행이 경주미경유로 바뀌면서 사라짐. (이 열차는 2002년에 생겨서 2007년 폐지됨. 당시 그 편성이 호남,전라선으로 이동함.)
2004년 이전에는 부산-광주, 마산-광주, 부산-해운대, 울산-포항 복합열차가 있었고. 경부-호남선 복합열차는 1996년에 생기기 시작해서 대전조차장에서 분리,연결을 했고, 앞차가 호남선, 뒷차가 경부선이였음.
새마을1004,1009열차가 폐지직전까지 중련으로다님
2010년에 완전폐지 아닌가?? 2010년 이후로 중련하지도 않고 다니던데??
경부호남 복합열차는 99년 다이아개악 이후에 처음 생겼어.
그러네. 그 당시 김대중시절이라 영호남화합한다면서 철도청에서 한번 시도했다가 2004년에 슬그머니 사라짐.
경부+호남 복합열차 굴리려면 신탄진에서 여객취급하면서 작업하는게 더 나았을지도...
http://m.dcinside.com/board/train/
- dc App
뭐래 개새끼야
링크 쳐 올리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