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임성리에서 목포방면으로 진입하면 속도가 줄어듬. 그 이유는 동목포역이 시내 한 가운데에 있어서 언제 사람들이 튀어나올지 모름. 기관사들이 소리 지르거나 호루라기 불던 기억도 남.

2. 송정리역에서 목포가려면 통표수수했음. 03년 이전까지만 해도 송정리 이남은 단선+완목신호기 구간

3. 지금 애들은 모르겠는데 나주역이랑 영산포역이랑 따로 있었음. 영산포역은 모든 열차가 다 정차하고 나주역은 새마을호 전 편성이랑 무궁화호 일부 편성까지 통과. (영산포역+나주역 통합은 2001년 7월)

4. 00년 이전만 해도 남광주역이라는 역이 있었는데 그 역이 사람 많았는데 시내 한 가운데에 있어서 경전선 이설하는 김에 서광주역으로 이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