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임성리에서 목포방면으로 진입하면 속도가 줄어듬. 그 이유는 동목포역이 시내 한 가운데에 있어서 언제 사람들이 튀어나올지 모름. 기관사들이 소리 지르거나 호루라기 불던 기억도 남.
2. 송정리역에서 목포가려면 통표수수했음. 03년 이전까지만 해도 송정리 이남은 단선+완목신호기 구간
3. 지금 애들은 모르겠는데 나주역이랑 영산포역이랑 따로 있었음. 영산포역은 모든 열차가 다 정차하고 나주역은 새마을호 전 편성이랑 무궁화호 일부 편성까지 통과. (영산포역+나주역 통합은 2001년 7월)
4. 00년 이전만 해도 남광주역이라는 역이 있었는데 그 역이 사람 많았는데 시내 한 가운데에 있어서 경전선 이설하는 김에 서광주역으로 이설함.
2. 송정리역에서 목포가려면 통표수수했음. 03년 이전까지만 해도 송정리 이남은 단선+완목신호기 구간
3. 지금 애들은 모르겠는데 나주역이랑 영산포역이랑 따로 있었음. 영산포역은 모든 열차가 다 정차하고 나주역은 새마을호 전 편성이랑 무궁화호 일부 편성까지 통과. (영산포역+나주역 통합은 2001년 7월)
4. 00년 이전만 해도 남광주역이라는 역이 있었는데 그 역이 사람 많았는데 시내 한 가운데에 있어서 경전선 이설하는 김에 서광주역으로 이설함.
송정리 이남 복선화 이전 새마을호 최단 소요시간은 4시간 26분. 물론 93년 이전 서울-서대전 무정차 시절이지.
남광주역으로 이설? 남광주역도 폐역됐자너
송정리역 이남으로 통표폐색은 2001년에 없어짐. 호남선 최후의 통표폐색은 임성리-목포구간이 2003년이 마지막이였고, 송정리역에서 역무원이 통표들고 있었음. (통표를 내던질때 걸어놓는 S자형 고리는 있는데, 통표를 낚아챌때 걸어놓는 건 없어서 역무원이 통표들고 있었음.)
동목포역이 주택가에 있고, 과거 비둘기호 시절에는 승객이 넘쳐났었다고 함. 거기에 1989년까진 역무원이 있던역이였고.
영산포역과 나주역이 통합해서 지금의 나주역이 되었는데, 진짜 2001년 7월 이전만해도 나주역은 새마을호는 통과하는데, 영산포역은 새마을호가 정차하고. 원래 영산포가 더 컸는데, 하구둑 생기면서 쇠퇴하더니만 영산포역도 없어지는바람에 엄청 쇠퇴해졌지.
2001년 7월부터 학교역이 이전되고 함평역으로 개칭되면서 새마을호가 정차하기 시작함.
남광주역은 2000년에 폐지되었는데, 여기 주 이용객은 노인들이였음. 화순이나 보성등지에서 채소나 과일, 생선류를 들고 타는 할머니들이 대다수였음. 폐지되기전까지만해도 통일호 전열차 정차에 무궁화호 1왕복(목포-부산) 정차했다고 함.
글쓴이가 전라선이랑 헷갈린듯한데 호남선에서 마지막으로 통표수수방식을 쓰던 구간은 임성리-목포구간임
호남선 마지막 통표폐색이 임성리-목포는 맞고, 송정리~임성리 구간은 2001년까지 통표폐색을 함.
지금의 용산-서광주-순천 무궁화호도 2000년까지 광주역을 경유했을당시 수요는 많았는데, 지금은 광주역 미경유해서 그런지 익산까지만 수요가 있더라. 서광주역도 솔직히 너무 외진곳이라 사람발길이 닿기가 쉽지않음. 광주시내 경전선 이설이 결국 서부경전선 수요감소의 원인이 되었지.
다시역 노안역 영산포역 학교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