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역은 90년대 통일호나 비둘기호는 정차하지 않고, 무궁화호가 정차했음.
2004년에도 서울-장항 통일호는 선장역을 통과하고, 선장역에 극소수로 정차하던 무궁화호는 도고온천역을 통과하고 그랬고.
선장역이 여객취급 중지하기전에도 도고온천역을 통과하면 선장역은 정차하고 그랬음.
선장역이 여객취급 중지하면서 선장역에 정차했던 열차는 도고온천역 정차로 조정되고 그랬음.
장항선이 이설된지 10년이 지난 시점에서 현재의 도고온천역은 안습인게, 도고온천하고 거리가 멀어짐.... 그리고 인적도 드물고.
온양온천에 비하면 도고온천역은 안습이지. 온양온천은 전철이 들어와서 서울,경기 노인들이 동네친구나 아니면 혼자서 내려와서 온양온천에서 온천욕하고 그 근처 시장에서 밥먹고 올라가지.. 도고온천은 자가용 있지 않는이상 접근하기 그렇고.
전성기때는 장항선 무궁화 중에 절반정도가 정차하던 곳이었는데...
선장역.. 기억나네요.. 참 희안했던게 선장역 앞에 있던 건널목이 도고건널목이었고 도고온천역 바로 앞에 있는 건널목이 선장건널목이어서 희안했던 ㅎ.. 현 도고온천역은 국도에 있어서 위치는 나은데 사실 시전리, 도고산쪽하고는 가까워졌지만 이쪽 사람들은 대부분 자가용을 끌고 다니시고 구 도고온천역이었던곳인 신언리도 지금은 빈집들이 많아져서 구역사나 현역사나 사람 없는것은 똑같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