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로 야간열차에 투입. 타 본 행선지는 목포, 여수, 부산
2. 타려면 일반실+침대차 승차권까지 요금 지불
3. 탕엥 무궁화 베이스로 만들어진거라 화장실도 비산식인데다 와변기. 침대 역시 80년대 남자 평균키인 170에 맞추어져 있어서 좁고 짧았음
4. 뒤에 소화물차나 발전차가 붙어있었음
5. 하단이 상단보다 비쌌음
6. 승차감은.... 기대하지 마라
7. 시트 특유의 냄새가 진짜 좆같았음
8. 일반실 승객 침대차 출입 금지. 침대차 승객 역시 일반실 출입 금지
청량리 영주경유 강릉 511 512에도 투입되던거
리미트제작 침대차 도입전에는 79~81년산 침대차가 다녔지... 그때 상단은 창문이 조그만한거 뿐이였고, 거의 암흑으로 다녔다고 함. 하단은 창이 워낙 넓었고, 일부는 자동문 개조가 안되서 승무원이 발판으로 막았다고 함. (자동문으로 개조된 차량은 말년까지 잘 다녔고..) 리미트제작 차량이 나오면서 상단도 탈만해짐.
농담삼아 시체안치소라고 그랬제
남북철도개통되고나서 구간이더욱길어졌을때를 생각해서라도 없어진판매승무원다시생겨나야되고 침대칸생겨나야되요
식당차도 부활시켜야함
그래도 통일호 침대차보단 나았을걸. 구형이라도 무궁화 침대차는 통로쪽은 칸막이로 됐었으니까. 통일호 침대는 커튼으로만 가린 형태였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