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거리 통일호 말고는 다 전산으로 굴릴만한데 장거리도 특정으로 굴린적있음?
청량리-원주,제천,부전
워낙 단거리로 짤막하게 타는 수요가 많아서 그런듯
청량리-부전을 특정 ㅅㅂㅋㅋㅋㅋㅋ 하긴 그걸로 완주하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느냐만
옛날에 장거리인데 특정통일호로 굴린노선이 청량리-부전, 부산진-목포, 부산진-순천, 광주 이렇게 있었음...
다 구간수요 목적인듯?
ㅇㅇ 구간수요가 대부분이고 청량리-부전은 진짜 전구간 타는사람은 용자였음. 부산진-목포도 마찬가지였는데, 부산진-목포는 목포발은 순천에서 타절하고 순천에서 부산진행으로 바꿔서 운행했지.
특정통일호는 1998년에 등장했고, 전산통일호는 청량리-춘천, 서울-장항, 서울-온양온천, 천안-온양온천, 조치원-제천, 포항-부산 이렇게 있었다가 포항-부산은 특정통일호로 변경됨. 청량리-춘천도 특정통일호로 바꿨다가 좌석전쟁 치열하고 몸싸움까지 번져서 결국 전산통일호로 환원했지.
천안-장항
천안-장항도 있었고, 무배치간이역인 주산, 오가역 같은데는 승무원이 알아서 좌석배정하고 그랬음.
전산통일호는 통일호 등급을 유지시킨거고 특정통일호는 폐지된 비둘기호를 대체한것이라 같은 통일호여도 실상은 한등급 아래였지 둘다 공통점은 모든역에 선다는것이고 구간별로 전산통일호는 모두 객차로 운행했지만 특정통일호는 객차 + CDC와 EEC도 운행했음
전산통일호는 새마을 무궁화호랑 비슷한 용지인 지정공통승차권으로 발권했고 특정통일호는 비둘기호랑 비슷한 마분지 재질인 에드몬슨권으로 발권했음
단거리 통일호 말고는 다 전산으로 굴릴만한데 장거리도 특정으로 굴린적있음?
청량리-원주,제천,부전
워낙 단거리로 짤막하게 타는 수요가 많아서 그런듯
청량리-부전을 특정 ㅅㅂㅋㅋㅋㅋㅋ 하긴 그걸로 완주하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느냐만
옛날에 장거리인데 특정통일호로 굴린노선이 청량리-부전, 부산진-목포, 부산진-순천, 광주 이렇게 있었음...
다 구간수요 목적인듯?
ㅇㅇ 구간수요가 대부분이고 청량리-부전은 진짜 전구간 타는사람은 용자였음. 부산진-목포도 마찬가지였는데, 부산진-목포는 목포발은 순천에서 타절하고 순천에서 부산진행으로 바꿔서 운행했지.
특정통일호는 1998년에 등장했고, 전산통일호는 청량리-춘천, 서울-장항, 서울-온양온천, 천안-온양온천, 조치원-제천, 포항-부산 이렇게 있었다가 포항-부산은 특정통일호로 변경됨. 청량리-춘천도 특정통일호로 바꿨다가 좌석전쟁 치열하고 몸싸움까지 번져서 결국 전산통일호로 환원했지.
천안-장항
천안-장항도 있었고, 무배치간이역인 주산, 오가역 같은데는 승무원이 알아서 좌석배정하고 그랬음.
전산통일호는 통일호 등급을 유지시킨거고 특정통일호는 폐지된 비둘기호를 대체한것이라 같은 통일호여도 실상은 한등급 아래였지 둘다 공통점은 모든역에 선다는것이고 구간별로 전산통일호는 모두 객차로 운행했지만 특정통일호는 객차 + CDC와 EEC도 운행했음
전산통일호는 새마을 무궁화호랑 비슷한 용지인 지정공통승차권으로 발권했고 특정통일호는 비둘기호랑 비슷한 마분지 재질인 에드몬슨권으로 발권했음